KFC 코리아가 중장년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정년 보장과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KFC 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서 일자리 유공 시민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40~64세 중장년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와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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