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후보 보우소나루가 상대 후보를 비판하려고 손바닥에 '부패'라는 단어를 적고 토론에 출연했다. 그러나 이 행동이 오히려 본인의 부패 의혹을 부각하며 역풍을 맞았고, 소셜미디어에서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보우소나루, 손바닥에 '부패' 적고 TV 토론 출연 룰라 공격 의도였지만 '자기 죄 시인' 역풍·조롱 25일 결선 투표서 룰라와 재대결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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