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11년 만의 최악의 산불 사태와 경제 불안에 항의하며 정부 규탄 시위를 벌였다. 프라보워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락하는 가운데 시위대는 산불의 국가 재난 선포와 경제 개선을 요구했다.
"인니 대학생들, 프라보워 취임 2주년 규탄 시위 "자연재해 아닌 정치재해" 산불 국가재난 선포 요구 루피아·증시 폭락…프라보워 지지율 44.5%로 급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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