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이 재정난으로 중단된 스포츠타운 및 컨벤션 건립 사업에 전북도의 재정 분담을 촉구했다. 그는 전북도가 광역 인프라 구축에 최소 30% 이상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윤철 전주시의원, 전북도 재정 분담 촉구 야구장·육상경기장 공정률 65%서 중단 "전북도 최소 30% 이상 실질 지원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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