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일동면 기산2지구의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를 일치시켜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분쟁 해소를 기대한다.
"포천시, 일동면 기산2지구 지적 재조사 완료 실제 경계 불일치 문제 바로잡아 재산권 보호 국비 1억2천600만원 투입, 679필지 측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포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일동면 기산2지구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