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다음 달 서울에서 코리아 커스텀즈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관세 정책과 유럽연합의 통상·환경 정책 대응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관세청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코리아 커스텀즈 위크(Korea Customs Week) 2006'을 연다고 밝혔다. 주요 관세·통상 현안을 다루는 관세청의 대표 행사로, 2023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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