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8.31

일본 최고령자 115세로 사망…109세 때 최고령 성화봉송(종합)

연합뉴스 · 2026.08.31 00:00
일본 최고령자 115세로 사망…109세 때 최고령 성화봉송(종합)

일본 최고령자였던 가가와 시게코 씨가 115세로 사망했다. 고인은 109세 당시 도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일본 최고령자는 114세인 기시모토 후요 씨가 되었다.

"日서 100세 이상 10만명 육박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최고령자로 나라현 야마토코리야마시에 살던 가가와 시게코(賀川滋子) 씨가 27일 별세했다고 지지통신 등이 31일 보도했다. 향년 115세.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1911년 5월 태어난 고인은 지난해 7월 오이타현 나카쓰시의 114세 여성이 사망한 이후 일본 내 최고령자였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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