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1

전북대, 희귀 난치성 근육질환 조기 진단·치료 실마리 찾았다

전자신문 · 2026.10.21 00:00
전북대, 희귀 난치성 근육질환 조기 진단·치료 실마리 찾았다

전북대 연구팀이 희귀 근육질환의 조기 진단 지표와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 척추 근육의 지방화 현상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포착하고, 특정 신호전달 경로를 조절해 근육 퇴행을 억제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전북대학교는 문영재 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전북대병원 정형외과)팀이 희귀 난치성 근육 질환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영상 지표를 찾아내고, 근육 퇴행을 억제할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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