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가스 추진기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2인승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최고 시속 230마일 이상의 성능을 갖춘 이 차량은 2028년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테슬라는 가스 추진기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공중 회전과 차량 뛰어넘기 시연을 선보인 2인승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로드스터는 최고 시속 230마일 이상의 성능과 팬 흡입 시스템을 갖추며, 테슬라는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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