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1

시위 유혈진압 후 인도로 달아난 前 방글라 총리 "12월 귀국"

연합뉴스 · 2026.10.21 00:00
시위 유혈진압 후 인도로 달아난 前 방글라 총리 "12월 귀국"

유혈진압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인도로 도주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12월 귀국 의사를 밝혔다.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며, 현 정부의 탄압을 주장하며 지지자들을 위한 정치적 의무를 강조했다.

"하시나 前 방글라 총리 "12월 귀국" 의지 유혈진압 혐의 궐석재판서 사형 선고 받아 "현 정부 탄압"…귀국일은 미정 상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2024년 대학생 시위를 유혈진압 하다가 인도로 도주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오는 12월 귀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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