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5세대 신형 투싼의 판매를 시작했다. 차체 크기를 키우고 첨단 주행 및 안전 사양을 기본화했으며, 상품성 개선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된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21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 가솔린 모델은 3140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3615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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