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진이 중력에 의존하지 않고 안약을 눈에 전달하는 웨어러블 패치를 개발했다. 화학 반응을 이용해 압력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우주 환경이나 신체적 제약이 있는 환자들의 점안을 도울 수 있다.
"중력이 거의 없는 우주에서는 지구에서처럼 안약을 떨어뜨려 넣을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우리 연구진이 중력에 의존치 않고 안약을 눈에 전달하는 웨어러블 패치를 개발했다. 우주 활용이 가능함은 물론, 스스로 안약을 넣기 어려운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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