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1

손지웅 LG화학 사장 “AI는 신약개발 경쟁력 좌우할 핵심 엔진”

전자신문 · 2026.10.21 00:00
손지웅 LG화학 사장 “AI는 신약개발 경쟁력 좌우할 핵심 엔진”

LG화학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환자 선별까지 인공지능 활용 범위를 넓힌다. 2029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개인 맞춤형 mRNA 항암백신 개발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LG화학이 인공지능(AI)을 신약 개발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 AI 기반 신약개발 범위를 후보물질 발굴에서 임상시험 환자 선별로 확대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개인맞춤형 메신저리보핵산(mRNA) 항암백신 개발에도 AI를 접목해 2029년 임상 진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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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LG화학(05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