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빌딩 플랫폼 '바인드'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빌딩 생태계 확장을 위해 '시그널 2026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 플랫폼은 설비와 에너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개방형 구조로 운영된다.
"- 삼성물산, 빌딩플랫폼 '바인드'로 AI 전환 추진 - '시그널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 100여명 참석 - 설비·에너지 등 데이터 연계로 운영 효율 극대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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