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와 서경덕 교수가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 2명의 노후 주택을 수리했다. 온라인 모금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대원들의 헌신을 기렸다.
"해비타트·서경덕, 독도의용수비대 2명 주택수리 현관·창호·단열 등 개선, 온라인 모금으로 진행 정원도 대원 인터뷰 담은 5분 영상도 공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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