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와 협력해 온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아키아나를 인수했다. 자체 CPU 개발과 RISC-V 생태계 확장을 통해 특정 아키텍처 의존도를 낮출 계획이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와 서버급 테스트 칩을 공동 개발한 미국의 반도체 설계자산(IP) 스타트업 '아키아나(Akeana)'를 인수했다. 자체 CPU 코어 개발과 함께 차세대 오픈소스 아키텍처인 '리스크파이브(RISC-V)'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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