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의 한 의대에서 10대 남학생이 자신을 스토킹하던 동급생 여학생을 흉기로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를 살인 미수로 보고 수사 중이며, 대학 측은 가해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고 학내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루과이 공화국대 의대서 흉기 난동 발생 집착·스토킹하던 남학생, 동급생 여학생 습격 경찰 '여성 살해 미수' 격상 수사·대학 징계 착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우루과이 명문 국립대학인 공화국대 의대 건물에서 10대 남학생이 동급생 여학생을 흉기로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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