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인해 한국 기업이 건설 중이던 수력발전소 현장 인근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들은 전염병 확산과 학업 중단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실종자 수색과 구호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두산 근무 네팔인 "옛 동료 실종에 마음찢어져" 라수와 지역 홍수 이재민 260명 대피소 생활 비좁은 대피소 전염병 확산·학업 중단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트만두=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올해 3월까지 3년 동안 두산에너빌리티에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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