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이 검토 중인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한국이 불리하지 않게 대우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미 투자 1호 사업 발표를 9월 중으로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임을 재확인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검토하는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한국을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대우한다는 원칙하에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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