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1

시한부 선고받은 日 암 환자, 귀갓길 '1억8000만원' 주웠다가 재판까지 간 사연

전자신문 · 2026.10.21 00:00
시한부 선고받은 日 암 환자, 귀갓길 '1억8000만원' 주웠다가 재판까지 간 사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일본의 40대 남성이 길에서 주운 거액의 현금을 사용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으나 남성은 변제 의지를 밝혔다.

"일본에서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40대 남성이 병원에서 돌아오던 길에 1억8000만원이 넘는 현금을 주워 여행비와 치료비 등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남성은 법정에서 돈을 발견했을 당시 “신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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