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1만 2천여 종의 상품을 균일가로 판매하며 연내 매장을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마트는 오는 22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이마트 은평점에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와우샵은 이마트가 지난해 12월부터 해외 직수입 생활용품 1300여종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해 온 초저가 생활용품 매장이다. 이번 정식 운영을 계기로 신규 개발 상품을 1만2000여종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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