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대면 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상호 협력 방안과 호르무즈 해협 상황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대면 회담했다. 모디 총리는 전쟁 발발 이후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여러 차례 통화하면서 선박의 안전한 해협 통과와 물자·연료 수송 보장 등을 촉구한 바 있다. 이날 회담에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을 비롯한 이란 고위 관리들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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