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개발과 자산 관리 회사로 분리하는 구조개혁안을 추진한다.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나, 조직 분리에 따른 갈등과 비용 발생 및 부채 관리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LH, 통합 17년 만에 개발·자산 회사로 분리 정부 "8·13대책 공급 속도전"…교차보전이 과제 일각선 조직분리 갈등·공급 지연 우려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정부가 지난 2일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구조개혁을 위해 결국 공사 분리 카드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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