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스페인을 방문했으나 현지 우파 정치인들과의 회동이 불발되었다. 전문가들은 밀레이의 방문이 스페인 진보 진영을 결집해 오히려 우파 정당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밀레이, 7번째 스페인 방문서 우파와 회동 불발 극우 복스 아바스칼 대표, 유세 이유로 불참 전문가 "방문이 진보 결집해 우파에 불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