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고용노동부의 광역이음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초광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양 지자체는 산업 인프라를 결합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경제 도약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행정구역을 뛰어넘는 초광역 일자리 창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과 인재, 정주 여건을 하나로 묶어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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