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해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네타냐후 총리를 공개 지지한 트럼프 대통령과 차이를 보이며 향후 대권 행보를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밴스 "네타냐후 지지도 반대도 안 해" 트럼프 '네타냐후 지지'와 거리두기 중간선거 후 차별화 대권행보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2인자인 JD 밴스 부통령이 미국의 주요 대내외 정책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차별화하는 듯한 모습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