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사진으로 암 환자의 생물학적 나이와 생존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되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의료진의 맞춤형 치료 결정을 돕는 보조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 암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환자의 실제 나이와 별개로 얼굴에 나타난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치료 이후 생존 위험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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