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미국과 베네수엘라 정부 간의 석유 개발 협정에 반발하며 지하자원은 국민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 정부의 정통성을 비판하며 민주적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차도 "석유는 국민의 것, 불법 정권 아냐" 미·베네수 650억 배럴 석유 협정 체결에 반발 트럼프·로드리게스는 조기 대선 가능성 일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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