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의 반도체 관세 논의가 한국에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한다는 원칙하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대미 투자 사업은 예정대로 9월 중 마무리될 계획이다.
"김정관 "美, 韓반도체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 미 관세발표 시기 언급 없어…대미투자 9월 마무리 美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