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입학이나 장학금 등에 인종적 요소를 고려하는 사립학교의 면세 혜택을 박탈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소수인종 우대 정책을 차별로 규정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에 따른 것으로, 향후 법적 소송이 예상된다.
"美재무부, 인종 우대 사립학교 면세 박탈 예고 입학·장학금 등 적용…대상 1만8천곳 추정 '백인 역차별' 인식 반영…소송 직면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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