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키프로스 해안에서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실종됐다. 당국은 기상 악화와 선체 노후화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조사 중이며, 3일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북키프로스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의 사망자가 8명으로 늘었으며, 아직 약 20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로이터 통신, CNN튀르크 방송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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