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수협, 산림조합이 해킹 위협에도 정보보호 예산을 줄이거나 확보된 예산을 제대로 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이들 조합의 소극적인 투자가 지적받고 있다.
"예산 줄이거나 확보하고도 미집행 농협, 752억 잡아놓고 481억만 써 최근인공지능(AI) 기법을 활용한 금융권 정보유출 사고 등 해킹이 고도화되고 있지만, 농협·수협·산림조합은 오히려 정보보호 예산을 줄이거나, 확보한 예산도 제대로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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