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조가 한화의 지분 확대에 따른 독립 경영 훼손을 우려하며 상경 투쟁을 벌였다. 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은 현재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며, KAI 사장 또한 구성원 동의 없는 지배구조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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