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7종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5000원 아래로 떨어졌다. 본주가 조정을 받으면서 이달 들어 50% 넘게 폭락하는 등 신저가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20일 5000원선 아래로 일제히 하락했다. 상장가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연일 신저가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20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4000원대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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