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에서 1만 명이 선발되어 본격적인 창업 준비를 시작한다. 정부는 창업활동자금과 멘토링 등을 통해 준비된 창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에 지원한 9만3000여명 가운데 약 11%인 1만명이 선발돼 본격적인 창업 준비에 들어간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충분히 준비한 창업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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