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가 ESG 경영을 도입해 종이 사용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과정 및 학생 복지에도 ESG를 접목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가 ESG를 대학경영과 교육 전반에 접목한 이후 캠퍼스 곳곳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종이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은 줄었고, 학생복지와 지역사회 참여는 확대됐다. ESG는 이제 캠페인이나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정규 교육과정과 학생활동, 시설관리, 대학 행정과 의사결정 체계까지 깊숙이 들어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