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래 UNIST 총장은 울산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재직자에게 AI를 교육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미·중 따라가선 답 없다”…UNIST가 ‘위험한 공장’에 꽂힌 이유 “위험한 제조현장일수록 인공지능(AI)이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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