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롭 예턴 총리가 약혼자와 함께 대리모를 통해 내년 자녀를 얻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 정당은 이번 출산이 상업적 방식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네덜란드 첫 성소수자 총리 예턴, 아빠 된다 약혼자 키넌과 대리모 통해 내년 자녀 출산 소속 정당 "상업적 대리모 출산 아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네덜란드 첫 성소수자 총리인 롭 예턴(39)이 대리모를 통해 내년에 자녀를 얻게 됐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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