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이 대형 헥사콥터를 활용해 적진에 고립된 부상병을 공중 후송하는 데 성공했다. 대형 드론을 이용한 부상병 후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이 세계 최초로 대형 드론인 6개 로터가 장착된 대형 헥사콥터를 활용해 적진에 고립된 부상병을 공중 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건태·맹세은 [email protected]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0일 16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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