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의 학습 플랫폼 다채움이 이용률 저조와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으로 국정감사에서 비판받았다. 강경숙 의원은 콘텐츠의 질적 문제와 계약 과정의 불투명성을 지적하며 감사원 감사를 요청했다.
"강경숙 "다채움 비용 2년 새 8배, 접속 줄어" "콘텐츠 92%가 문제은행, 자체 영상 적어" "한 업체에 55억 몰아줘" 감사원 감사 요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의 교수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의 구축 업체 선정과 이용률 등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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