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이 미국 내 전쟁 세력을 비판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역내 안보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대이란 제재를 무력화하고 인도와의 경제 협력을 격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미국 내 전쟁 원하는 세력 있어…해결책은 대화와 협력"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 내에 분쟁을 영구화하려는 세력이 존재한다고 비판하며, 역내 불안 확산을 막기 위해 대화와 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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