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가 AI 영상분석 기술과 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한 순찰로봇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실종자 수색과 화재 등 이상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기존 CCTV의 감시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슈프리마가 인공지능(AI) 영상분석과 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화재 등 이상상황을 감지하는 순찰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프리마는 오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에서 '큐페이스 가디언(Q-Face Guardian)'을 최초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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