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제주에서 열려 AI 시대의 중소기업 혁신 전략을 논의한다. 김기문 회장은 대·중소기업 간 AI 격차로 인한 양극화 심화를 우려하며 대응책 마련을 강조했다.
"중소기업 경영계 최대 규모 연례 포럼인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20일 제주에서 3박4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제주 서귀포시 롯데호텔 제주에서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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