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테슬라는 로보택시 사업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경쟁사 대비 늦은 서비스 지역 확대와 당국의 규제 승인 절차 등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테슬라, 오스틴서 무인택시 '사이버캡' 출시 행사 운전대·페달 없는 시저 도어 장착 자율주행 차량 당국 규제 예외 신청 안 해…웨이모에 뒤처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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