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기업과 취약계층 경로당을 1대 1로 연결하는 동행사업을 시작했다. 현대위아가 1호 결연을 맺었으며, 현재 55개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혀 119곳의 경로당과 연계가 추진된다.
"창원시, '1사 1취약계층 동행사업' 시작 현대위아, 구암1동 제1경로당과 1호 결연 55개 기업 참여 의사…경로당 119곳 연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0일 마산회원구 구암1동 제1경로당에서 '1사 1취약계층 동행사업'의 제1호 결연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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