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들이 AI 대전환 시대에 겪는 위기감과 경영난을 토로했다. 기술 도입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전문인력과 자금 부족으로 실제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중소 제조기업들에 공포스러운 위기감을 주는 존재입니다. 산업화와 고도성장기에 익숙해진 최고경영자(CEO)들이 많다 보니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 참석한 김성태 한국산업용재협회장은 AI 대전환을 마주한 중소기업의 현실을 이같이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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