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퀄리파잉오퍼 액수가 도입 14년 만에 1천만 달러 상승해 올해 2천315만 달러가 됐다. 이는 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MLB 퀄리파잉오퍼 올해 2천315만달러 2012년 도입 후 14년 새 1천만달러 상승 류현진, 2018년 수용해 1천790만달러 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퀄리파잉오퍼 액수가 처음 도입한 2012년과 비교해 14년 사이 1천만달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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