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0

MLB 퀄리파잉오퍼 14년 사이 1천만달러 상승…올해 2천315만달러

연합뉴스 · 2026.10.20 00:00
MLB 퀄리파잉오퍼 14년 사이 1천만달러 상승…올해 2천315만달러

메이저리그 퀄리파잉오퍼 액수가 도입 14년 만에 1천만 달러 상승해 올해 2천315만 달러가 됐다. 이는 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MLB 퀄리파잉오퍼 올해 2천315만달러 2012년 도입 후 14년 새 1천만달러 상승 류현진, 2018년 수용해 1천790만달러 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퀄리파잉오퍼 액수가 처음 도입한 2012년과 비교해 14년 사이 1천만달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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