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ATL과 화웨이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자동 교환 시스템 구축에 협력한다. 차량이 스스로 교환소를 찾아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중국 CATL과 중국 최대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가 함께 전기차 배터리 교환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차량이 스스로 교환소에 진입하고 배터리를 자동 교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화웨이의 자율주행 계열사인 ‘인왕‘은 20일 중국 배터리기업인 CATL 등과 ‘지능형 전기 충전 생태 전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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