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식 브랜드 녹차식당이 한국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하이디라오에 이어 중국 프랜차이즈가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韓관광객 이마에 파스 붙이고 먹는 '中현지 맛집'…"하이디라오 다음은 여기" [C-프랜차이즈가 온다] 하늘색 치파오를 입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중국의 정원을 콘셉트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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